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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유시우 “부메랑 돌아올 텐데… 文 ‘왕관의 무게’ 견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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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우 유관순열사 기념사업회 부회장은 12일 더불어민주당이 기습 강행 처리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개정안과 관련 “공수처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는 문재인은 단군이래 최악의 대통령으로 역사는 기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부회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과연 무엇이 그토록 두려워서 급하게 서둘러 강행했나”라며 “치졸하고 졸장부 민주당의 의회폭거는 국민을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렇게 강조했다.

 

유 부회장은 “이 정권이 무너지는 부메랑으로 돌아올 것”이라고도 했다.

 

유 부회장은 그러면서 헌법 제72조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외교, 국방, 통일, 기타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은 국민투표에 붙일 수 있다”를 강조했다.

 

이어 “공수처법은 중차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국회법안 발의 해서 국회 본회의에 통과시키는 게 아니라 국민투표로 개헌을 했어야 했다”고 부연했다.

 

유 부회장은 “헌법정신과 법치주의에 입각해서 원점으로 되돌려 헌재의 공정하고 정의로운 결정을 국민들은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왕이 된 자의 왕관 무게를 견뎌라”라고 했다.

(시사1 = 윤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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