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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하도급대금 100% 현금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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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개 협력사 현금 유동성 지원에 앞장서

 

(시사1 = 장현순 기자) 현대건설은 국내 600여개의 하도급 협력사의 공사대금을 100%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협력사가 공사 초기자금 확보를 위해 선급금 보증 수수료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공사를 수행하고 있거나, 향후 계약을 체결하는 협력사 모두에게 하도급대금을 세금계산서 발행일로부터 10일내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의 거래처까지 자금 확보의 토대를 마련해 코로나19여파 등으로 불확실한 경영 환경 아래 현대건설과 함께 상생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건설은 협력사의 현금유동성을 적기에 확보하지 못하면 당장 사업을 이어갈 수 없는 건설업의 특성을 고려해 자금 확보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하고 협력사와 더욱 상생하며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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