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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더 뉴 싼타페’ 가솔린 사전계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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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30일 “‘더 뉴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사전계약을 다음달 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 판매를 시작한 디젤 2.2 모델은 차세대 플랫폼 기반 고강성 경량 차체와 첨단 안전 신기술을 바탕으로 활용도 높은 공간과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대차는 가솔린 모델을 디젤 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프레스티지’, ‘캘리그래피’ 3가지 트림으로 운영한다.

 

현대차는 “더 뉴 싼타페는 가솔린 모델 추가로 국내 대표 패밀리 SUV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1 =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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