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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 6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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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1 = 황성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일 오전 0시 기준 61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50명이고, 해외유입이 11명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마지막 날부터 1단계로 조정한 이후 2주간 확진자 수는 98명→91명→84명→110명→47명→73명→91명→76명→58명→89명→121명→155명→77명→61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27명, 서울 17명, 충남 2명, 부산·대전·울산·경남 등이 각 1명이다. 특히 서울과 경기등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왔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11명으로 공항·항만·검역 과정에서 9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국내 입국 이후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중 내국인은 3명이고, 외국인이 8명으로 집계됐다.

 

추정 유입 국가는 필리핀 2명, 러시아 2명, 인도 1명, 미얀마 1명, 우크라이나 1명, 프랑스 1명, 오스트리아 1명, 벨기에 1명, 남아프리카공화국 1명 등이다.

 

당국에서는 가을 단풍구경을 가는 관광객 인파와 이달 말 핼러윈데이가 또 다른 변수가 될 수 있다"며 "코로나19는 ‘3밀’(밀집·밀접·밀폐) 환경 어느 곳에서든 발생할 수 있어 발열·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나 클럽·주점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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