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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풍성하고 평등한 추석연휴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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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민 정의당 대변인은 30일 “오늘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된다”며 “많은 어려움을 안고 시작된 명절”이라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고된 함과 힘듦이 시민들의 일상에 내려앉았다”며 “가슴 깊이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이렇게 말했다.

 

이어 “고향에 가는 길목이 어려워져 전화 등으로 인사를 대신할 지금, 그럼에도 함께 연결된 날들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그는 계속해서 “명절임에도 쉬지 않고 일해야만 하는 다양한 일터에 계신 노동자 분들 덕분에 명절이란 귀한 연휴를 얻었다”고 했다.

 

그는 재차 “바쁘시더라도 쉼의 시간을 꼭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 대변인은 “가족 구성이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고도 했다.

 

그는 또 “전통적인 경계를 벗어나 또 다른 경계 너머의 가족들을 곁에 두신 분들 모두 따스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했다.

(시사1 = 윤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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