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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우 “무후광복군 참배… 선열들 희생 영원히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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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우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부회장은 26일 무후광복군선열 추모사업회 주최로 열린 ‘무후광복군 합동묘소’를 찾아 “현재 경제대국이 된 대한민국은 순국선열들의 피와 땀, 눈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추모했다.

 

유 부회장은 이날 합동묘소 현장에서 “한국광복군 창설 80주년인 2020년 현재 대한민국 군사력은 세계 6위 막강한 국방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국방력의 밑거름이 된 것 역시 일제강점기 때 항일 무장독립운동을 했던 열사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렇게 추모했다.

 

그는 재차 “자유와 독립에 대한 열망으로 빼앗긴 조국강토를 되찾고 국권을 회복하기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초개처럼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가슴속에 새기며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했다.

 

이어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일제를 타도하고, 연합군과 함께 항전하기 위해 창설된 광복군으로 일선에서 참전해 국제적 위상을 드높이고, 조국 광복을 못보고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심에 경의를 표한다”고 부연했다.

 

한편 1972년생인 유 부회장은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싸우다 순국한 고흥 유씨 27세손 유관순 열사의 후손인 '고흥 유씨 30세손'으로도 정평이 났다.

(시사1 = 유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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