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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산업, 추석 맞이 한국보육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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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진건설산업은 24일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후원금 및 선물을 경기도 양주시 한국보육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당시 전달식에는 요진건설산업 대외협력실 이병호 상무, 이진선 한국보육원장이 참석했다. 

 

행사는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접촉을 최소화하며 보육원 입구에서 성금과 과일을 전달하는 간소한 행사로 진행됐다.

 

사회복지법인 창필재단 산하 기관인 한국보육원은 1950년에 설립된 아동 양육 시설로 4~18세의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과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요진건설산업은 한국보육원 창립 이래 명절 및 기념일에 성금과 선물을 지속해서 전달하며 매년 연말 한국보육원이 주최해 후원자들을 초청하는 '보은의 날' 행사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더불어 요진건설산업은 1976년 창립 이래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행해 왔다. 

 

사회복지법인 창필재단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요진건설산업 최준명 회장은 '사람을 키우는 사업이 가장 큰 사업'이라는 신념으로 인재육성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또 한국보육원을 비롯해 학교법인 휘경 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1998년부터 전남 영광군에 '요진 어린이 선행상'을 통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요진건설여자골프단을 운영하는 등 전인적 인재 육성 및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시사1 =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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