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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디세이 G7 T1 페이커 에디션’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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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2일 “세계적인 e스포츠 전문 기업 ‘SK Telecom CS T1(T1)’과 협업해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T1 페이커 에디션(G77T, 이하 T1 페이커 에디션)’을 23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이자 최대 곡률인 1000R을 적용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에 세계적 스타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가 소속되어 있는 T1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이 더해진 제품으로 삼성 오디세이 브랜드와 T1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오디세이 G7’이 블랙과 블루를 활용한 외관 디자인을 선보였다면 ‘T1 페이커 에디션’은 T1 고유 색상인 레드와 다크 실버를 반영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또 화면을 켤 때마다 삼성과 T1의 공식 파트너십 로고가 나타나며 메뉴 화면(On Screen Display)과 후면 코어 라이팅 역시 레드 색상을 적용했다.

 

스타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는 “게이밍 모니터 글로벌 1위 기업인 삼성전자와 함께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게이머들이 T1 페이커 에디션을 통해 최상의 게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T1 페이커 에디션’은 23일부터 쿠팡·11번가·네이버 스마트 스토어·T1 샵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T1 샵을 통해 T1에서 특별 제작한 페이커 피규어(4종 중 1개 랜덤 발송)를 증정하는 바우처가 함께 제공된다.

(시사1 =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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