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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에 희미해진 서울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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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지속되는 장마비에 우리나라 전역에서 물폭탄이 터지고 있다. 자동차 유리창 밖으로 서울 여의도 고층빌딩과 국회의사당이 희미하게 보인다.

(시사1 =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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