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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 국민과 함께 뽑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 갈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국민과 함께 선정하기 위해 8월3일부터 8월21일까지 국민심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부장 스타트업 100‘은 제조업 경쟁력의 핵심요소인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창업을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지난 4월에 신청한 686개의 스타트업 중 2차에 걸친 챌린지 방식의 평가에 따라 7월에 60개의 후보 기업을 선발했다.

 

국민심사단은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20개를 선발하는 마지막 관문인 3차 평가에서 후보 기업의 발표와 평가과정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발표기업에 대한 평가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국민심사단에는 창업 유경험자, 대학ㆍ출연연 전문가, 기술ㆍ경영 경험 보유 등 일정 요건을 갖춘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국민심사단에 참여를 희망하는 국민은 8월3일부터 8월21일까지 국민심사단 참여신청서 등을 온라인(www.k-startup.go.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사1 =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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