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하늘이 만든 작품...빗방울의 변신

URL복사

차 유리창에 떨어진 빗방울 화려한 조명 빛으로

 

23일 저녁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다. 자동차 앞 유리창에 떨어진 빗물이 신호등 불빛에 반사되어 아름다운 조명으로 변했다. 

(시사1 = 윤여진 기자)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