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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회 개헌 연설문 8번 고쳐"

 

(시사1 = 윤여진 기자) 문재인대통령이 국회 개원이 계속 연기되면서 연설문을 총 8번이나 고쳤다"고 1일 청와대가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지난 20여일간 '국회 개원 연설문'을 3차례의 전면 개작을 비롯해 모두 8번 고쳐 썼다고 설명했다.

 

강 대변인은 또 국회 개원 연기로 연설문은 사장될 위기"라며 "국회 개원을 축하하는 일이 참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이 지난 6월 5일 개원 연설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긴 연설문을 30분 이상 되는 분량의 연설문으로, 얼마나 공을 들엿을지 짐작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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