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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가보고 싶은 아름다운 숲속 화장실

 

(시사1 = 장현순 기자) 여기는 팬션이나 집이 아니라 화장실이다. 아름다워도 너무나 아름다운 숲속의 화장실이 누구나 한번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화장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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