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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2019년 암 1900건 조기 발견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지난해 총 1900건의 암을 조기에 발견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KMI은 작년 KMI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인원은 총 103만9474명으로 1985년 기관 설립 이래 최초로 ‘연 검진 인원 100만명 시대’를 열었으며 이 가운데 59만 726명이 종합검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연 검진 인원 중 2만 8,237명이 암 또는 다른 질환이 의심돼 종합병원에 의뢰되었고, 총 1900명에서 암이 최종 확진됐다.

 

안지현 KMI 교육연구부장은 “암 가족력이 있거나 흡연·과음 등 생활습관이 안 좋을수록 종합검진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시사1 = 유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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