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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고민정, 학력을 ‘서울캠퍼스’로 허위기재”

 

오세훈 미래통합당 소속 서울 광진을 후보는 지난 5일 밤 9시 40분 딜라이브방송·티브로드의 TV토론에 참석해 “방금 구글에 검색해보니 고 후보 학력이 (경희대)서울 캠퍼스로 허위기재가 됐다”며 “언론의 지적이 있었음에도 아직까지 떠 있는데 이것부터 바로 잡아달라”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제 경우에는 대법원 판례에 비춰볼 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하지만 (학력위조 문제는) 당선무효형이 선고 되게 된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오 후보의 발언에 앞서 고 후보는 ‘오 후보가 거주아파트 직원들에게 명절 수고비를 준 일’을 거론했다.

 

오 후보는 고 후보에게 이른바 ‘조국사태(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비리 의혹)’ 때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부각시켰다.

 

이에 고 후보는 “(조 전 장관 임명 사안에 대해서는) 참여하지 않았다”며 “개인적인 감정은 수사적인 사안이라 말할 수 없다”고 확답을 피했다.

(시사1 = 윤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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