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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맹, 4.15총선 노동존중 실천후보 지원

2일 중앙집행위원회 및 정치위원회 회의

공공연맹이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한국노총 정치방침인 더불어민주당 노동존중 실천 후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공공연맹, 위원장 황병관)은 2일 오후 4시 서울여의도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2차 중앙집행위원회 및 정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황병관 공공연맹위원장은 “한국노총 정치 방침에 따라 노동존중 실천 후보를 돕기로 했다”며 “4.15총선에서 한국노총이 더불어민주당과의 정책협약을 확고히 실천함으로써 공공성 강화와 공공노동자의 권리 중진을 포함한 노동존중 사회를 실현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공공연맹 4.15총선 승리 실천단'을 구성했고, 단장은 김창기 상임부위원장이 맡았다. 

 

한국노총이 더불어민주당과 맺은 노동존중 실천 후보는 전국 60여명이다.

 

이날 공공연맹 중앙집행위원회에서는 공무직 위원회 출범 및 조직현안, 코로나19 대응, 21대 총선 대응 등이 보고됐다. 특히 신규 가맹조직으로 신청한 경기문화재단노조, 의왕도시공사노조, 고용노동부노조 등의 가입이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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