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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신입·경력사원 상시 채용

 

현대자동차가 미래 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인재 발굴에 나선다.

 

현대차는 30일부터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수소연료전지 및 배터리, 차량 기본성능 등 연구개발본부 내 다양한 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 상시 채용을 시작한다.

 

현대차는 이번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으로 자동차산업의 빠른 변화 속에서 연구개발부문의 우수 인재를 공격적으로 채용해 미래 차에 대한 기술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일정은 ▲신입사원은 30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경력사원은 3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는다. 또 연료전지와 차세대 배터리 분야는 일부 직무의 경우 접수 기간에 대한 별도의 제한 없이 각 공고에 따라 상시로 지원할 수 있다.

 

현대차는 “이번 상시 채용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확보를 통해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부문(R&D)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사1 = 장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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