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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종군’ 野안상수, 미추홀을 민생현장 방문 시작

 

 

안상수 미래통합당(미추홀구을) 후보는 13일(금) 오전부터 학익2동 신동아 아파트 입구에서 출근 인사를 진행했고, 오후에는 용현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안 후보는 오전 6시부터 학익2동 신동아 4,5차 정문 앞에서 “2번으로 표를 몰아, 문재인 정권 심판” 피켓을 목에 걸고, 주민들과 차량들을 향해 아침 인사를 했다. 안 후보는 코로나 19사태로 주민 대면을 자제하고 접촉을 줄이기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행했다.

 

안 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주민들을 직접 대면하기 어려워 선거운동을 하는데 애로가 있다“고 토로하고, ”국민 안전이 가장 우선인 만큼, SNS 등 비대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다양한 시민안전 선거운동 방식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1대 총선은 경제재앙, 민생재앙, 방역재앙을 불러온 무능한 문재인 정권에 회초리를 들어야 하는 선거“라며, "미래통합당을 압도적으로 밀어주셔야 문재인 정권이 정신을 차릴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시사1 = 윤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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