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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수 서울노총의장 "신종코로나 심각, 정기대대 연기 검토"

7일 오후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간부 간담회

서종수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서울노총의장이 의장단회계감사운영위원 간담회를 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향후 정기대의원대회 연기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자동차노련 위원장에 당선돼 지난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서종수 서울노총 의장은 7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5층 1강당에서 의장단회계감사운영위원 간담회를 주재했다.

 

인사말을 한  서종수 의장은 서울노총 도약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고민을 하면서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오는 20일 정기대의원대회인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문제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 의견을 들으니정기대의원대회 연기를 검토하겠다며 하지만 오는 13일 상집간부 등 회의를 열어 최종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간담회에서 서 의장은 정기대의원대회 대의원 배정 및 자격 심사위원과 규약개정 심사위원을 선정해 발표했다오는 13일 서울노총 의장부의장상집간부 등이 모인 회의에서 오는 20일 정기대의원대회 연기 유무가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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