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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관 인기협회장, 코튼 ITF사무총장-김동명 노총위원장 만나

한국노총-국제운수노련 정책간담회 열려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장이 국제운수노련(ITF) 국제회의에 참석차 내한한 스티브 코튼 국제 운수노련 사무총장을 비롯한 일행을 만나 인사를 했다.

 

김 회장은 국제운수노련(ITF)-한국노총(FKTU)과의 정책간담회 참석해 지난 1월 당선된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과 이동호 사무총장을 만나 인사했다.

 

김철관 회장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 4층 회의실에서 열린 ‘국제운수노련(ITF)-한국운수물류총련(CKTLU)’국제회의에 참석해 스티브 코튼 ITF사무총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김 회장은 “운수물류 노조 현안과 정책을 위해 내한해 줘 감사하다”는 말을 했고, 스티브 코튼 ITF 사무총장은 “만나 뵙게 돼 반갑고, 조합원 확대 사업에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김철관 회장은 5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6층대회의실에서 열린 국제운수노련(ITF)-한국노총(FKTU) 정책간담회가 끝나고,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과 이동호 사무총장을 만나 당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국제운수노련(ITF)-한국노총(FKTU) 정책간담회에서는 김동명 한국노총위원장, 스티브 코튼 ITF사무총장이 인사말을 했고,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은 ‘한국 노사관계 및 주요 과제’에 대해 발표를 했다.

 

국제운수노련(ITF) 스티브 코튼 사무총장, 토시히코 스미노 아태지역 의장(ITF 부위원장), 호세 라울 부치 라머그 아태지역 사무소장, 카츠지 타키 동경사무소장, 노엘 코라드 내륙운송분과책임자, 존 쿠테 회원자격담당과장, 사이먼 웰러 멤버십 심사그룹 위원, 크리스 위어던 행정지원담당자, 후쿠다 타카코 일본교운노협(ITF-JC) 국제담당자 등 9명이 참석했다.

 

한국노총에서는 김동명 위원장과 이동호 사무총장, 정문주 정책본부장, 류근중 운수물류총련 의장, 정태길 ITF 집행위원(선원노련 위원장), 김현중 철도산업노조 위원장, 강신표 전택노련위원장, 진병준 건설산업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국제운수노련(ITF)은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다. 전 세계 146개국 658개 가맹조직으로 구성됐고 2000만 명의 조합을 대표하는 국제산별조직이다. 도로 운수(30%), 철도(26%), 민강항공(14%), 해운(17%), 항만(7%), 내륙운수(1%), 수산(2%), 관광(1%) 등 8개 업종분과와 아프리카, 아랍, 북남미, 아시아·태평양, 유럽 등 5개 지역조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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