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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한은 작년 성장률 속보치 발표… 꽤나 선방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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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속에서도 2% 성장 기록은 선방한 것...올해 상황 지난해조다 좀 나아질 것으로 보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때 “작년 한해 미중무역 갈등과 일본 경제도발 등의 여파로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경제가 큰 타격을 받았는데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2% 성장을 기록한 것은 선방한 것”이라고 알렸다.

 

이 대표는 “오늘 한국은행이 지난해 성장률 속보치를 발표했다”며 “작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2%로 나타났다”고 이렇게 알렸다.

 

이 대표는 “‘경기 침체기에는 적극적 재정을 통해 유효수요를 창출 해야만 한다’는 것이 대공황 이후의 경제학적 상식”이라고도 했다.

 

이 대표는 계속해서 “작년 어려운 시기를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가 합심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올해 상황은 지난해보다 좀 더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이 대표는 또 “미중 간 갈등도 어느 정도 수습됐고 반도체시장도 살아나고 있고 경제심리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다”고 했다.

 

이 대표는 “올해는 작년보다 확실히 더 나아진 결과를 보여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차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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