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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들이 주목한 베트남 호치민 백과대학

3월 한국프레스센터에 최고경영자과정 개설...메콩강 유역 5개국 진출인 베트남 비지니스 베이스 캠프

베트남이 2018년 7.08%의 경제성장 달성에 이어 2019년(지난해)도 당초 베트남 정부의 목표치 (6.6~6.8%)를 뛰어넘어 고공 성장을 하면서 7.02%의 경제성장 달성을 이어갔다. 

 

연두희 이사장은 이같은 베트남의 높은 경제성장에 한국의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고공 성장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베트남 국립대학교인 호치민 백과대학교 (VNU – Ho Chi Minh City University Of Technology)는 오는 3월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최고경영자과정(AMP, Advanced Management Program)인 VGCEO(Vietnam Global Convergence CEO Program)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서울에 개설되는 VGCEO 최고경영자과정은 (사)국제교류문화원(이사장 연두희)과 베트남 호치민 백과대학교(총장 MAI THANH PHONG)가 지난해 6월에 MOU를 체결하면서 시작 되어다"며 "그 동안 교육 프로그램 설계와 교수진 편성 등 체계적이고 정성들인 과정 개설 준비를 마치고 원우 모집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연 이사장은 한국의 기업인들이 베트남 시장과 새로운 비진니스에 대해 쉽게 접근 할려면 먼저 베트남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베트남 국립대학인 호치민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에 입학하여 많은 정보와 인맥을 형성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연 이사장은 "호치민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은 중견, 중소, 벤처기업 경영자 및 임원, 정부 및 공공기관과 단체의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하여 총 16주간 매주 목요일에 실시 한다"며 "백과대학교 총장 주관 하에 서울에서 입학식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수료식의 경우 베트남 백과대학교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실시하며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교수진에 대해 국내전문가, 백과대학교 교수, 베트남 현지에서 활동 중인 변호사, 회계사, 기업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수료 후 베트남 현지 진출 시 컨설팅 지원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서울에 개설되는 베트남 백화대학 최고위 과정은 새로운 비즈니스 시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베트남을 그 베이스 캠프로 삼아, 인도차이나반도 메콩강 유역 5개국 진출을 희망하거나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경험지식과 좋은 인맥형성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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