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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병원,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 6년 ‘최우수’ 선정

국립나주병원은 지난 3일 ‘2019년 공공·응급의료 포럼’에서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기관상과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음을 4일 알렸다.

 

병원에 따르면,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는 전국 200여개 국립대 및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성 강화-양질의 적정진료-건강안전망-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등 4개 영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국립나주병원은 2012년부터 공공보건의료계획 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6년 최우수, 1년 우수)으로 선정됨으로써 우리나라 및 호남권역의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윤보현 국립나주병원장은 “앞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등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하는 권역 거점 병원으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기관의 역량을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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