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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경찰서, 오늘 부터 신축 청사서 근무 시작

서울서부경찰서가 지난 2012년 안전진단 E등급을 받아 신청사 공사에 들어간지 4년여 만에 다시 옛 청사 자리에 신청사 공사가 완공되어 11일부터 정상 업무에 들어갔다.

 

신청사는 지상 7층, 지하 3층 규모로 되어있다. 특히 신청사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사무환경과 인권 친화적 편의시설을 갖추고있다.

 

새롭게 태어난 서울서부경찰서 위치는 이마트 은평점 옆 옛 경찰서 부지인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58번지로, 지하철 6호선 역촌역 4번 출구에서 약 500m 떨어진 거리에 있다.

 

서울서부경찰서는 신청사로 이전에 따른 민원인들의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주요 사거리에 현수막을 걸고 이전 소식을 알리는 등 또 홈페이지에 팝업창을 준비하여 홍보활동을 하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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