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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를 예고한 미스터리 액션 영화 '몬스터' 오늘 개봉

사막에서 기억을 잃은 채 붙시착한 6인의 생존자...몬스터 공격에 살기 위한 필사의 탈출 이야기

사막 한 가운데 시체와 돈가방이 있는 불시착 버스에서 깨어난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 서로가 누군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이들은 버스 밖으로 무작정 탈출을 시도하지만 모래바람과 함께 이들을 덮친 기괴한 몬스터들에게 모두 죽임을 당한다.

 

이들은 다시 버스로 몸을 숨겨 겨우 목숨을 건진 여섯 명의 생존자를 같은 시간에 라디오에서는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후 달아난 은행 강도들이 수배되었다는 속보가 흘러나온다.

 

영화 '몬스터'가 뜨거운 기대 속에 오늘 대 개봉된다. 영화는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가 갖춰야 할 참신하고 밀도 있는 스토리로 극강의 공포와 스릴 요소는 물론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까지 모두 갖춘 작품이다.

 

특히 영화는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 모든 해답을 잃은 채 미스터리한 상황에 빠진 생존자들이 불가사의한 공포에 맞서 벌이는 필사의 사투는 최고의 긴장감을 보여준다.

 

또한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목숨을 건 탈출을 감행하는 인간들이 괴물과의 사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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