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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에게 괴벨스가 있다면 조국에겐 유시민이 있다’

김정화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11일 ‘한국의 괴벨스 유시민’이란 논평을 통해 “히틀러에게 괴벨스가 있다면 조국에겐 유시민이 있다‘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곡학아세 끝판왕’ 유시민, 조국 비호를 위해 악의적인 편집까지 감행한 것인가”라며 “유튜브 언론인을 참칭하며 온갖 궤변으로 비상식의 상식화를 도모하는 유시민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이렇게 전했다.

 

김 대변인은 “진보의 가치를 실현시키려 한 사람의 얄팍한 세계관이 역겹다”며 “거짓을 진실로 만들며 정권 촉새를 자임하고 나선 유시민, 최소한의 죄의식은 챙겨야 한다”고도 했다.

 

한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는 지난 8일 김경록 한국투자증권 PB(프라이빗뱅커) 차장의 인터뷰를 보도할 때 유리한 내용만 편집해서 내보냈단 논란에 발목을 잡힌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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