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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선생의 자동차

백범 김구 선생께서 고국에 돌아와 실제로 타고 다니던 자동차 차량번호 서울 2331은 성함의 구자를 숫자 네 개로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동차는 1948년 4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 연석회의 때도 이 자동차가 함께했다. 이후 이듬해 국민장에서 선생의 마지막 가는 길도 함께 한 자동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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