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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총 농촌지역 예술분야 청소년 장학생 선발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 농촌지역 중.고학교 예술분야 학생 장학금 전달

한국문화예술교육교육총연합회, (이하 문예총)와 농림축산식품부 .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 3개 기관이 함께한 2018년 전국의 농촌지역 학교 예술분야 장학생선발 장학사업을 1년간 실시하였으며 오는 11월30일 농촌지역 예술전공 학생 50명에게 총 2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11월 21일 3개 기관이 장학선정위원회를 통해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농축산부와 KRA농어촌희망재단 장학사업팀의 지원으로 문화예술분야에 꿈을 키우고 있는 농촌지역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 지원을 통해 예술분야 기량 향상 및 지속 여건을 조성하고자 우수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지급된다.

 

특히 장학생 선발은 농축산부와 농어촌희망재단의 위탁을 받은 문예총 중앙에서 전국 지부를 통해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고 최종 선발심사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희망재단. 문예총 장학위원회 세 기관의 선정위원단의 심의를 거쳐 진행 되었으며 선발된 학생들은 1인당 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 된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와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 장학팀은 "2019년에도 많은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농촌지역 문화예술 전공 학생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약속했다.

 

한편 장유리 이사장을 비롯한 문예총 임원진은 “문화예술지원이 필요한 농촌 소재 학교에 재학중인 예술 분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분야의 글로벌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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